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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자매 다툼이 너무 심합니다. 덧글 0 | 조회 494 | 2019-05-21 11:27:42
관리자  

 

 

Q. 다들 싸우면서 큰다고 하지만..

형제 다툼이 너무 심해 걱정입니다.


 

A. 형제, 자매 다툼들 아주 흔하게 나타나지만

쉽게 넘기기 어려운 부분이지요?


아이들 싸움을 말리다보면 화내게 되고

결국은 부모-자녀와의 싸움도 생기게 됩니다.

주위에 말해보아도


 "다들 싸우면서 크는거야.." "뭘 그런걸로 그래"

"남자애라 그래" "연년생이라 그래"


다른 아이들도 그렇다지만 너무 자주 일어나는 일이기에..


"다들 그렇다"는 말과 달리 "형제자매 다툼"은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 양육 Stress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항목입니다.




S.O.S 심리상담센터에서

형제 자매 다툼을 줄여주는 양육태도 팁을 준비했습니다.


 

1. 부모가 보지 못한 상황의 잘잘못을 가려 야단치지 않는다.


2. 사소한 다툼은 무시하되 개입할 때는 원칙을 지킨다.

(EX. 때리는 것은 안돼)


3. 사이 좋게 놀때 놓치지 않고 둘을 함께 칭찬한다.


4, 짧더라도 아이 각각과의 시간을 가진다.


5. 훈육할 때는 자녀 각각과의 시간을 가진다.

(각 자녀의 입장을 공감하고 수용해준다)


6. 공감해 준 후에는 질못된 부분을 이야기해주고,

서로 사과하도록 하며 원칙에 따른 벌을 준다.


7. 못하는 부분을 지적하기 보다는 잘하는 행동을 더 칭찬 한다.

(EX 누나니까 양보해주는거야(X) -> 역시 누나라서 양보도 해주는 구나 고맙다,

동생이니까 기다려(X) -> 나이가 더 어린데도 잘 기다리는 구나. 대단해 )



S.O.S 심리상담센터는

부모를 위한 양육코칭 또한 진행하고 있습니다.


늘 다정한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참고문헌 - 문제 행동과의 한판승/지식채널


  부모코칭, 구미부모교육, 부모양육태도, 구미치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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