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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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틱을 하는 것 같아요. 덧글 0 | 조회 465 | 2019-07-04 11:23:21
S.O.S  

 

틱(Tic), 틱장애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증상이지만

정확히 어떤 것인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시죠?

 

S.O.S 심리상담센터에서

자세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우선 틱은 "갑작스럽고 빠르며,

반복적이고 비율적인 동작이나 음성 증상"을 말합니다.

=아이들이 이유없이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나 어깨 등을

반복해서 움직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을 말한다.

 

눈깜박임, 어깨 움츠리기 등 근육의

움직임을 반복적으로 나타내는 것은 "운동틱"

헛기침하기, 킁킁거리기 등의 음성을

반복적으로 타나내는 것은 "음성틱" 이라고 부르며

두 가지가 동시에 나타나는 증상은 "뚜렛장애" 라고 합니다.

 

틱장애는 전형적으로 사춘기전에 시작되며

대개 4~6세 사이에 시작되고 증상은 10~12세 사이에 가장 심해집니다.

또한 이러한 증상이 처음 나타난 이후 1년 이상 지속되면

"틱장애"로 진단이 됩니다.

 

틱장애의 원인은 심리적인 요인만으로 발생되지는 않으며

유전적인 요인, 뇌의 구조적/기능적 이상,

호르몬, 학습 요인, 심리적 요인 등이 발생과 악화에 관련이 있습니다.

 

틱증상은 학령기 아동

1,000명당 3~8명정도가 나타내는 흔한 증상이나

대부분 일시적으로 나타나고 사라지게 됩니다.

 

 

처음 "틱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절대로 아동을 혼내거나 지적해서는 안됩니다.

보호자는 아동에게 갑작스러운 변화나

Stress요인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요인을 확인하여 소거 되도록

노력을 기울인 이후로도 증상이 전혀 나아지지 않고

악화되었다가 나아지기가 반복된다면

전문가를 통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참고 문헌 - 정신질환의 진단 및 통계 편란 제 5판 / 학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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